# 8월 25일 시장 동향
• 다우존스: 53,417.16 (+140.15, +0.26%)
• S&P 500: 7,652.96 (-21.41, -0.28%)
• 나스닥: 25,980.19 (-200.26, -0.77%)
• 러셀 2000: 2,996.63 (-21.24, -0.70%)
[재무부 TGA 활용 소식 속 반도체 부진]
• 미 재무부가 약 1조 달러 규모 일반계정을 장기국채 바이백에 활용할 수 있다는 보도에 장기금리가 하락하며 다우가 강세를 보인 반면, 삼성전자와 양쯔메모리 이슈로 AI 반도체가 크게 밀리며 나스닥은 하락. 금융과 필수소비재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가 이어졌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0% 하락하며 지수 간 방향이 갈렸음
- 시장은 5.3%를 재무부의 비공식 대응선으로 인식하기 시작. 지난주 30년물이 5.34%까지 오른 직후 바이백 발표가 나왔고 이번에도 5.3% 부근에 접근하자 TGA 활용 가능성이 부각됐음. 30년물은 5.23%, 10년물은 4.701%로 마감
- 베센트 재무장관이 이란을 글로벌 금융에서 고립시키는 경제적 결전의 날 캠페인을 발표하고 이란을 지원하는 금융기관은 달러 시스템에서 퇴출하겠다고 경고했으나, 제재 대상과 시행일, 위반 판단 기준이 모두 미공개여서 영향은 제한. 오히려 차익 매물이 나오며 브렌트유는 6거래일 연속 상승을 마감하고 2.35% 하락한 92.17달러로 마감
• 대형 기술주는 엔비디아를 제외하고 전 종목 상승하며 반도체와 정반대로 갔음
- 메타는 오픈AI 출신 연구원을 초지능연구소에 영입한 데 따른 모델 경쟁력 강화 기대에 1.66% 상승. 대규모 AI 인프라를 외부에 임대해 투자비를 매출로 전환할 수 있다는 분석도 뒷받침
- 아마존은 개별 재료 없이 장기 금리 하락 영향으로 수급 쏠림에 1.33% 상승
- MSFT 또한 장기 금리 하락의 영향으로 0.84% 상승
- 알파벳은 유튜브가 주요 크리에이터에게 수백만 달러를 제시하며 일정 기간 콘텐츠 독점권 확보를 추진한다는 보도와 월마트의 구글페이 도입 소식에 0.94% 상승. 시청시간과 광고 확대, 결제 생태계 확장 기대가 함께 반영
- 애플은 인력 재배치를 통한 비용 효율화와 AI 전략 집중 기대에 0.32% 상승. 애플도 월마트의 애플페이 도입으로 서비스 생태계 확대 기대가 얹힘
- 엔비디아는 2.91% 하락하며 7거래일 연속 하락해 2022년 9월 이후 최장 연패를 기록. 이 기간 낙폭은 약 7.5%.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2027년 블랙웰·루빈 서버 가격을 15% 이상 인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마진 방어보다 고객의 주문 지연과 구매량 축소 우려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 반도체는 중국 낸드 변수와 삼성전자 급락으로 전 종목이 무너졌고, 인프라도 광통신 증자 이슈로 동반 부진, 소프트웨어는 AI 노출도에 따라 갈렸음
- [반도체] 오늘 하락의 출발점은 공급 측이었음. 중국 양쯔메모리가 IPO를 신청했다는 소식이 낸드 점유율 확대 우려로 직결됐고, 삼성전자가 최대 790억 달러 주주환원을 승인했음에도 시장 기대를 밑돌아 한국 증시에서 8.7% 급락한 점이 관련 ETF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 스토리지: 샌디스크가 6.45% 급락하며 낙폭이 가장 컸음. 낸드 점유율 13~14%를 확보한 양쯔메모리가 상장 자금으로 점유율을 더 늘릴 경우 점유율이 줄고 있는 샌디스크가 가장 직접적인 경쟁 압박을 받기 때문. 시게이트가 6.51%, 마이크론이 5.83%, 웨스턴디지털이 5.24%, SK하이닉스 ADR이 4.92% 하락. 마이크론은 창신메모리와 달리 양쯔메모리와 제품 중복이 적음에도 낸드 부문 위축 가능성과 삼성전자 급락 여파를 함께 받음
** 팹리스: 세레브라스가 5.46% 급락했고 AMD가 3.49%, 마벨테크가 3.27%, 엔비디아가 2.91%, 브로드컴이 2.63% 하락. 브로드컴과 마벨은 구글 TPU 사업을 둘러싼 경쟁 심화 속에 회사채 발행을 통한 부채 조달 논의가 부담으로 작용. ARM은 1.87%, 퀄컴은 1.38%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방어
** 파운드리 & IDM: 글로벌파운드리가 4.37%, 인텔이 3.12%, TSMC가 2.11% 하락. 인텔은 UBS 목표주가 하향과 유상증자 희석 우려가 나흘째 이어지는 중
** 장비 및 기타: AMAT가 1.65%, ASML이 1.34%, KLA가 1.32%, 램리서치가 1.22% 하락. 반도체 내에서는 낙폭이 가장 작았는데 양쯔메모리 상장이 중장기적으로 중국 증설 수요로 연결될 수 있다는 해석이 하방을 제한한 것으로 추정. 케이던스가 0.97%, 시높시스가 0.84% 하락
- [인프라] 광통신이 증자 이슈로 무너지며 인프라 전반을 끌어내렸고, 서버와 전력기기도 동반 부진
** 네오클라우드: 네비우스가 3.75%, IREN이 4.94%, 코어위브가 1.82%, 애플라이드디지털이 1.18%, 테라울프가 1.02% 하락. 금리가 내렸음에도 반도체 부진에 AI 하드웨어 전반의 매물에 묻힌 구간
** DC 인프라 - 서버: 슈퍼마이크로가 5.56%, 델이 2.01%, HPE가 1.91% 하락. 지난 금요일 반발 매수로 올랐던 구간이 그대로 되돌려짐
버텼음
** DC 인프라 - 냉각·전력기기: nVent만 0.90% 상승했고 나비타스가 5.71%, 파워인티그레이션이 3.62%, 버티브가 2.66%, 이튼이 2.51% 하락. 캐나다산 부품에 대한 50% 관세 예고가 북미 공급망 원가 상승 우려로 연결된 것으로 판단
** DC 인프라 - 광통신: 어플라이드옵토일렉트로닉스가 최대 6억 달러 규모 ATM 주식 발행 계획을 발표하며 13.77% 폭락하자 업종 전체로 희석 우려가 번짐. ATM은 회사가 필요할 때 시장가로 나눠 발행하는 방식이라 지분가치 희석이 상시화되는 구조. 코히런트가 4.85%, 루멘텀이 4.22%, 코닝이 2.86%, POET이 6.06% 하락
** 에너지·원자력: 블룸에너지가 1.28%, 컨스텔레이션이 0.20% 상승한 반면 오클로가 5.70%, 라이트브리지가 5.47%, 페르미가 5.07%, 센트러스가 4.90%, 뉴스케일이 3.72%, 나노뉴클리어가 3.08%, GE버노바가 1.54% 하락. 금리가 내렸는데도 부진했다는 점에서 지난주 우라늄 급등에 대한 되돌림 성격이 강했다고 판단
• [소프트웨어] AI 노출도에 따라 방향이 갈렸음. 허브스팟이 1.73%, 어도비가 0.35% 상승하며 AI 인프라 노출이 없는 종목이 방어한 반면, 데이터독은 대형 AI 고객 한 곳이 17개 제품 사용량을 줄이며 연간 매출 전망이 시장 기대를 밑돈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고경영자의 1,100만 달러 규모 주식 매도 공시가 겹치며 4.18% 급락. 아카마이가 4.31%, 스노우플레이크가 3.00%, 오라클이 뉴멕시코 주피터 데이터센터의 가스관 가동이 2027년 2월로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되며 2.74%, 팔란티어가 2.25% 하락. 세일즈포스와 서비스나우는 각각 0.05%, 0.33% 하락으로 보합권. IGV는 0.89% 하락
• 모빌리티는 장기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기록. 자동차 업종은 관세 부담, 우주 개발은 기술주 매물 부담의 영향으로 판단
- [테슬라] 테슬라는 트럼프가 2027년 1월부터 캐나다산 자동차와 트럭 부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자 3.83% 하락. 중국에서 약 298만 대가 비상시 도어핸들 작동 문제로 조치 대상에 포함된 점도 부담
** 기타: 포드가 3.33%, GM이 1.08% 하락. 50% 관세가 미국 완성차를 보호하기보다 북미 통합 공급망의 부품 비용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컸음. JB헌트는 캐나다 교역 둔화가 화물 물량을 줄일 수 있다는 우려에 5.65% 하락
• [우주개발] AST스페이스모바일이 9.18% 급락하며 섹터 최대 낙폭. 최근 분기에서 블루버드 위성군 확대에 따른 영업비용과 설비투자 증가로 손실이 예상보다 커진 데다,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희석 우려와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다이렉트투셀 경쟁 위협이 함께 부각됨. 인튜이티브머신스가 9.06%, 로켓랩이 5.91% 하락했는데 로켓랩은 최고경영자가 뉴트론 발사에 성공하면 다음 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언급했음에도 밀렸음. 레드와이어가 5.32%, 플래닛랩스가 3.23%, 스페이스X가 1.44% 하락. 스페이스X는 AI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 CPU를 배치할 예정이라는 보도에도 수급에 눌렸으며, 이는 발사체 기업을 넘어 자체 AI 연산 인프라 수요처가 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만큼 별도로 기록해둘 만함
• 암호화폐 관련주는 비트코인이 7만 9,000달러 부근까지 오른 가운데 혼조. 지난주 재무부 바이백 발표 후 24시간 동안 30억 달러 규모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고 현물 ETF로 20억 달러가 유입된 데 이어 오늘 TGA 활용 소식이 더해졌으나, 장 후반 베센트가 바이백을 아직 한 건도 실행하지 않았고 다음은 9월 9일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폭이 축소. 비트마인이 5.74%, 스트래티지가 2.83% 상승한 반면 코인베이스가 3.76%, 로빈후드가 4.17% 하락해 지난 금요일 급등분을 되돌림
• 국채 금리는 재무부의 TGA 활용 보도와 유가 하락에 장기물 중심으로 내렸으나, 베센트가 바이백 미실행을 언급하며 하락 폭이 일부 축소됨
2) 시장 주요 이슈 정리
(1) 매크로 이슈
• TGA 활용 논의가 지난주 바이백과 성격이 다른 지점은 단기물 공급 없이 장기물을 매입한다는 것
- 정부의 입출금 통장 역할을 하는 약 1조 달러 규모 일반계정을 바이백 재원으로 쓰면 단기국채 발행을 늘리지 않고도 장기물을 사들일 수 있음. 지난주 바이백이 발행 구조 안에서의 조정이었다면 이번 논의는 재원 자체를 바꾸는 접근이며, 그만큼 정책 의지가 한 단계 더 확인된 것으로 판단
- 시장이 5.3%를 대응선으로 읽기 시작했다는 점이 더 중요. 30년물이 5.34%까지 올랐을 때 바이백이 나왔고, 다시 5.3%에 접근하자 TGA 카드가 부각됐음.
** 다만 베센트가 아직 한 건도 실행하지 않았고 다음 바이백은 9월 9일이라고 밝히자 금리 하락이 축소된 데서 보듯, 지금은 실행이 아니라 기대가 금리를 누르고 있는 구간
- 이번 주는 확인해야 할 것이 몰려 있음. 26일 GDP와 PCE 물가, 같은 날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 27일부터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잭슨홀 심포지엄, 28일 고용통계 수정치가 이어짐
• 미국 정계 이슈
- 캐나다와의 무역 협상이 금요일 저녁 결렬되며 트럼프가 토요일 새벽 캐나다 수출품의 약 5%에 새 관세를 부과했고, 이어 2027년 1월부터 캐나다산 자동차와 부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 현재 자동차 관세가 25%, 철강이 50%인 상태에서 두 배로 올리겠다는 것이며, 카니 총리는 9월 8일부터 동일 규모의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대응
- 베센트가 이란을 고립시키는 경제적 추방 작전을 발표하며 이란을 지원하는 금융기관은 달러 시스템에서 퇴출하겠다고 경고했고 중국도 예외가 아니며 이번 주 주요 금융기관 제재가 나올 것이라고 언급. 다만 표현은 역대 최대 금융공세로 강했으나 제재 대상과 시행일, 유예기간, 위반 판단 기준이 모두 미공개여서 즉각적 영향은 제한
- 에너지부 장관은 지난주 호르무즈 해협 7일 평균 원유 수출이 하루 800만 배럴을 넘는다고 밝혔으나 선박 추적 업체들이 집계하는 물량은 하루 200만~600만 배럴 수준. 공식 발표와 실측 사이의 간극이 큰 상태라 유가의 하방을 신뢰하기 어려운 구간
(2) 기술주 이슈
• 양쯔메모리 IPO는 중국 메모리 변수가 D램에서 낸드로 확장됐다는 신호
- 그동안 중국 메모리 리스크는 창신메모리를 통한 D램 쪽 논의였는데, 낸드 점유율 13~14%를 확보한 양쯔메모리가 상장으로 자금을 조달하면 증설과 점유율 확대에 쓰일 수 있음. 샌디스크가 6.45%로 가장 크게 빠진 것이 그 계산이며, 마이크론은 제품 중복이 적음에도 낸드 부문 위축 가능성을 함께 반영
- 이 변수를 ASP 사이클의 상단을 누르는 요인으로 봄. 지난주까지 메모리를 밀어올린 근거가 공급 제약에 따른 가격 결정력이었는데, 공급 측에 새 자본이 들어온다는 소식은 그 전제를 직접 흔듦. 다만 실제 증설과 수율 확보에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당장의 계약가보다 2027년 이후 추정치에 먼저 반영될 사안
- 삼성전자가 최대 790억 달러 주주환원을 승인하고도 기대에 못 미쳐 8.7% 급락한 점도 같은 맥락에서 볼 필요. 지난주 SK하이닉스의 40조 원 자사주 매입 이후 한국 메모리 양사의 주주환원이 연달아 나왔지만, 주주환원은 주가를 지지하는 재료이지 업황을 바꾸는 재료가 아니라는 점이 확인됨
• 엔비디아의 7거래일 연속 하락은 실적 자체보다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한 반응이 문제
-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2027년 블랙웰과 루빈 서버 가격을 15% 이상 올릴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시장은 마진 방어가 아니라 고객의 주문 지연과 구매량 축소로 읽었음. 공급사가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더 이상 호재로 작동하지 않는 국면이며, 앞서 지적한 "AI에 쓴 돈이 언제 이익이 되나"라는 질문이 이번에는 고객 쪽 예산 제약으로 나타난 셈
- 26일 실적에서 확인할 지점은 세 가지로 보고 있음. 첫째, 재무제표 밖 약정과 고객 조달 구조에 대한 추가 공시 여부. 둘째, 메모리 원가 상승이 총이익률 가이던스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셋째, 데이터센터 인허가 지연이 매출 인식 시점에 미치는 영향을 회사가 어떻게 설명하는지
• 핫칩스 2026 GPU 세션 결과를 확인할 필요
- 한국 시각 오전 8시 45분 이후 엔비디아 루빈, AMD MI400, 인텔 크레센트아일랜드가 차례로 발표됨.
** 루빈의 성능과 전력 효율, 양산 일정은 엔비디아 성장률과 공급망에 직결되고, MI400의 랙 시스템 구조는 AMD 점유율 확대 가능성을 가르며, 크레센트아일랜드는 HBM 중심 추론 시장을 더 저렴한 메모리와 전력 구조로 대체할 수 있는지가 핵심
- 특히 세 제품의 HBM 탑재량과 메모리 공급사, 양산 시점이 공개되면 메모리 종목의 실적 추정치가 직접 움직일 수 있음.
** 오늘 양쯔메모리 이슈로 낸드가 흔들린 직후라 HBM 쪽 물량 확인이 스토리지 섹터의 방향을 다시 잡아줄 가능성을 모색해야함
• 기타 기술주 이슈
- 알리바바가 AI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02억 달러 규모 주식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매각하며 홍콩에서 8.5% 급락.
** 소프트뱅크도 AI 투자 확대를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 투자자 대상 채권 발행을 계획하며 도쿄에서 5.3% 하락.
** 아시아 기술주 급락이 미국 개장 전 분위기를 만들었고, AI 자금 조달이 주가에 마이너스로 작동하는 흐름이 미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확산된 사례
- 어플라이드옵토일렉트로닉스의 6억 달러 ATM 발행은 광통신 업종 전반의 조달 방식이 지분 희석형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줌.
** 앞서 네비우스의 45억 달러 전환사채, 브로드컴의 최대 1,000억 달러 회사채 논의와 방향은 같고,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채권이 아니라 주식으로 조달할 수밖에 없다는 차이가 드러남
(3) 시장 대응
• 26일 PCE 물가와 엔비디아 실적, 27일 잭슨홀이 한 주에 몰려 있어 이벤트 전 포지션 확대는 피하되, 금리 하방이 정책적으로 지지되는 구간이라는 점은 감안할 필요
• 집행 계획
- 연금 투자자: 타이거 전력인프라 액티브는 추가 매수 중단과 보유분 유지를 이어감. TGA 활용으로 금리 하방이 열리는 것은 우호적이나 캐나다 관세 확대가 전력기기 원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세 시행 시점을 먼저 확인
- 해외주식: 메모리는 양쯔메모리 IPO라는 공급 측 변수가 새로 생긴 만큼 추가 매수는 중단하고, 26일 엔비디아 실적에서 HBM 물량과 메모리 원가 언급을 확인한 뒤 비중을 재조정. 루멘텀·코히런트는 광통신 조달 방식이 희석형으로 굳어지는지 확인될 때까지 관찰 목록 유지하고 진입 보류. GE버노바는 기존 보유 유지
# 활기찬 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