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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시장동향

Pooler, GA2026.08.131 신고 차단
# 8월 14일 시장 동향

• 다우존스: 53,840.14 (+69.87, +0.13%)
• S&P 500: 7,799.19 (+50.69, +0.65%)
• 나스닥: 26,803.03 (+214.54, +0.81%)
• 러셀 2000: 3,053.63 (+8.15, +0.27%)

[샌디스크가 올린 값을, 시스코가 치렀다]**

•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보합에 그치며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가 후퇴하자 국채금리가 전 구간에서 하락하며 S&P 500은 사상 최고를 경신. 다만 지수 상승 동인은 샌디스크 인베스터 데이發 스토리지 재평가로 판단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중 2.46%까지 올랐으나 마감을 앞두고 매물을 소화하며 0.46% 상승에 그침

• 대형 기술주는 금리 하락분 만큼의 매수세는 유입. 그러나 메모리와 소프트웨어 강세로 상승 제한

- 메타는 금리 하락에 따른 장기 성장주 재평가 수급이 유입되며 2.78% 상승

- 애플은 휴스턴 첨단제조센터를 개소하고 첫 AI 서버를 출하했다고 밝히며 1.00% 상승. 연내 맥 미니 생산도 예고

- MSFT 또한 국채 금리 완화와 함께 0.90% 상승

- 알파벳은 코딩과 업무 자동화에 특화된 제미나이 3.7 플래시를 공개하며 0.82% 상승하였으나 제미나이 3.5 프로 일정이 또 제시되지 않아 상승은 제한

- 엔비디아는 금리 하락에 힘입어 올랐으나 수급이 메모리로 집중되며 0.54% 상승에 그침

- 아마존은 오라클과의 AWS 장기 협력 확대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투자 부담, 멀티클라우드 도입에 따른 독점력 약화 우려하락하며 메가테크 중 유일하게 하락

• 반도체는 샌디스크 단일 재료로 스토리지만 급등하고 나머지 세그먼트는 온도차가 컸으며, 인프라는 전일 실적으로 급등했던 광통신과 마진을 낮춘 네트워킹이 동시에 부진, 소프트웨어는 워크데이 인수 프리미엄으로 업종 전체가 재평가됨

- [반도체] 오늘 반도체 상승은 샌디스크가 장기 재무모델로 낸드의 가격 결정력을 계약으로 고정할 수 있다는 논리를 제공했고, 물가 안도로 그동안 눌렸던 종목에 반발 매수가 들어왔으며, 여기에 콜옵션 매수가 스토리지에 집중돼 상승폭이 확대

** 스토리지: 샌디스크 인베스터 데이 하나로 세그먼트 전체가 두 자릿수 안팎 동반 급등. 샌디스크는 회계연도 2028~2030 장기 재무모델과 잉여현금 100% 주주환원책을 제시하며 13.67% 급등. 웨스턴디지털 7.31%, SK하이닉스 ADR 7.29%, 시게이트 4.91%, 마이크론 4.23% 동반 상승. 

** 팹리스: 수급이 메모리로 쏠리며 상승폭이 제한, 자금조달 이슈가 겹친 종목은 보합. 마벨테크는 데이터센터 수요 확산 기대에 2.35% 상승하였고 ARM 2.49%, 퀄컴 1.05% 상승한 반면 브로드컴은 0.43% 상승에 그침. AMD는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 기대에도 40억~5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소식이 겹치며 0.02% 상승으로 사실상 보합. 세레브라스는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4배 가까이 늘었으나 AI 칩 포함 하드웨어 매출이 예상 외로 감소하며 11.85% 급락

** 파운드리 & IDM: 인텔 증자 확대가 설비투자 기대로 전환되며 홀로 강세를 기록. 인텔은 증자 규모를 15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확대하고 조달자금을 파운드리 설비투자에 쓸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며 전일에 이어 3.58% 상승하였고 TSMC 0.31% 상승, 글로벌파운드리 0.92% 하락

** 장비 및 기타: 낸드 증설과 인텔 캐펙스 기대가 동시에 반영됐으나 실적 발표 종목은 시간외에서 되돌림. 램리서치 3.34%, AMAT 2.48%, ASML 2.09%, KLA 0.54% 상승. 샌디스크의 성장 전망이 낸드 장비 수요 기대로, 인텔 증자가 전공정 투자 기대로 각각 이어짐. AMAT는 장 마감 후 조정 EPS 3.50달러로 예상 3.42달러를 상회했음에도 시간외 3% 내외 하락. 소폭 상회에 그친 데 따른 실망으로 추정

** 아날로그: AI 수급 쏠림에서 완전히 소외되며 전 종목이 하락, 산업·전장 수요 회복 지연이 배경. 온세미컨덕터 2.11%, 텍사스인스트루먼트 1.14%, 아날로그디바이스 0.85%, NXP 0.64% 하락

- [인프라] AI 지출이 GPU를 넘어 서버·스토리지로 확산되고 있다는 레노버 실적이 서버를 밀어올린 반면, 전일 실적으로 급등했던 광통신과 마진 가이던스를 낮춘 네트워킹이 동시에 부진. 

** 네오클라우드 - 개별 계약 뉴스가 있는 종목만 오르고 나머지는 차익 매물 출회. IREN은 엔비디아 GB300 NVL72 기반 Exemplar 클라우드 지위를 획득하고 호라이즌 1을 MSFT에 인도했다고 밝히며 2.50% 상승. 코어위브는 엔비디아 칩 의존도 전환에 시간과 자금이 필요하다는 위험 요인을 신규 명시하며 1.34% 하락. 애플라이드디지털이 1.70% 하락. 네비우스가 1.60% 하락

** DC 인프라 - 서버: 레노버 실적이 AI 지출의 하드웨어 확산을 실물로 증명하며 세그먼트 전체 강세. 레노버가 매출 43% 증가, AI 매출 60% 증가, AI 서버 파이프라인 전분기 대비 157% 증가를 발표. 슈퍼마이크로는 전일 실적 급등에 이어 4.12% 추가 상승, 델 2.07%, HPE 1.75% 동반 상승. 델은 올해 마이크론과 AMD를 모두 앞선 수익률을 이어감

** DC 인프라 - 네트워킹: 시스코는 매출총이익률이 68.4%에서 66.3%로 하락하고 분기 전망을 65~66%로 제시하며 8.40% 급락. 하이퍼스케일러 AI 주문 40억 달러와 컨센서스 상회 연간 가이던스도 마진 훼손을 덮지 못함. 아리스타네트웍스도 3.27% 동반 하락

** DC 인프라 - 냉각·전력기기: 이튼 1.44%, 파워인티그레이션 2.40%, 나비타스 1.94%, nVent 0.67%, 버티브 0.45% 하락

** DC 인프라 - 광통신: 실적 자체는 전면 상회했으나 발표 전 급등이 차익 실현의 빌미가 되며 부진. 코히런트는 실적과 가이던스가 모두 예상을 넘었음에도 매출총이익률 개선폭이 제한적이고 발표 전 급등이 과도했다는 평가에 7.99% 하락했고 루멘텀이 5.58%, 코닝이 5.32% 동반 하락. 반면 시에나는 데이터센터 내 구리선에서 광통신으로의 전환 기대에 2.49% 상승

** 에너지·원자력 - 정부 자금 확보와 전력 수요 확인이 겹치며 발전설비·원자력은 강세, 전력생산은 제한적. X-에너지가 미국 에너지부로부터 10억 달러 추가 자금을 확보해 연료 공급 위험을 낮췄다는 점이 부각되며 11.70% 급등. 나노뉴클리어가 7.94%, 센트러스가 3.65%, 오클로가 2.92%, 뉴스케일파워가 2.71% 상승. GE버노바는 0.92% 상승

- [소프트웨어] AI가 SaaS를 파괴한다는 서사가 지배하던 업종에 사모펀드 인수 프리미엄이 들어오면서 밸류에이션 바닥 논쟁이 시작됐고, 실적이 아니라 M&A 옵션 가치가 업종 전체 상승을 견인. 워크데이가 실버 레이크와 인수 협상 중이라는 보도에 17.78% 급등. 허브스팟이 14.46%, 데이터독이 4.70%, 팔란티어가 4.66%, 어도비가 4.54%, 세일즈포스가 4.16% 상승. 여기에 JP모건이 AI로 기존 SaaS가 훼손된다는 우려가 과도하다며 세일즈포스에 29% 상승 여력을 제시한 점도 가세. 오라클은 AWS와의 장기 전략적 협력 확대로 1.92% 상승

• 모빌리티는 금리 하락에 따른 금리 민감주 반등에 테슬라가 강세를 기록했으나 우주개발은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로 부진

-[테슬라] 국채금리 안정과 대형기술주 내 수급 순환으로 3.80% 상승. 텍사스 태양광 셀·모듈 공장 추진 소식도 상승에 기여 

** 기타: GM 0.43% 하락, 포드 0.43% 상승으로 완성차는 보합권

- [우주개발] 전일 급등분에 대한 차익 실현으로 부진, 수주잔고를 제시한 종목만 강세. 스페이스X는 전일 그록 4.6 공개와 AI 사업 가치 재평가로 10% 가까이 급등한 뒤 3.33% 하락. 보호예수 해제 물량 일부 유입 평가도 존재

** 기타: AST스페이스모바일이 3.75%, 로켓랩이 1.32% 하락. 인튜이티브머신스는 매출이 예상을 밑돌았으나 210% 증가했고 수주잔고가 18억 달러로 확대되며 3.60% 상승

• 암호화폐는 ETF 매수와 보유기업 매도가 상쇄되며 보합에 그쳤으나, 규제 기대가 붙은 관련주는 전 종목 상승

- 백악관이 다음 주 수요일 크립토·예측시장 경영진을 초청한다는 소식이 심리를 개선시키며 불리시가 실적 발표에 11.57% 급등, 서클인터넷이 5.75%, 로빈후드가 4.70%, 코인베이스가 3.26%, 스트래티지가 2.39% 상승

• 국채 금리는 생산자물가지수 완화에 하락. 다만 PCE 및 9월 FOMC까지의 경계감으로 단기물 중심의 하락이 두드러졌음

2) 시장 주요 이슈 정리

(1) 매크로 이슈

• 7월 생산자물가 전월 대비 보합, 헤드라인 디스인플레이션을 사실상 에너지 한 항목이 만들었음

- 최종수요 PPI는 전월 대비 0%로 예상 0.2% 상승을 하회, 전년 대비는 6월 5.5%에서 4.7%로 둔화

** 최종수요 재화가 0.7% 하락했고 그중 절반 이상이 휘발유 5.7% 하락. 경유 6.7%, 항공유 15.2%, 원유 11.9% 하락으로 에너지만 3.1% 급락

- 근원 생산자 물가는 0.4% 상승으로 6월 0.1% 상승에서 오히려 가속. 최종수요 서비스 상승을 이끈 항목은 포트폴리오 관리 수수료 6.5% 상승, 즉 자산가격이 만든 물가

- PPI에서 확인되는 AI 인프라 원가는 전력·전력기기·데이터센터 건설만 가속했고 유일하게 꺾인 항목이 전자부품

** 가속한 항목

++ 최종수요 건설이 2.2% 상승으로 6월 0.1% 상승에서 점프. 신규 산업용 건물 2.4%, 신규 사무용 2.5%, 신규 창고 2.2% 상승

++ 변압기·전력조정기 4.2% 상승으로 전년 대비 7.6%, 개폐기·배전반·산업제어 1.5% 상승으로 전년 대비 9.3%

++ 상업용 전력 0.9%, 산업용 전력 0.7%, 전자컴퓨터·컴퓨터장비 1.1% 상승

** 꺾인 항목

++ 전자부품 및 부속품은 전년 대비 28.0% 상승을 유지했으나 전월 대비 0.7% 하락. 3월 2.1%, 4월 7.5% 상승 이후 5월 0.5% 하락, 6월 0.6% 상승, 7월 0.7% 하락으로 모멘텀 소멸

** 병목의 무게중심은 사는 반도체에서 짓는 전력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생각 됨

• 미국 정계 이슈

- 국제무역법원이 800달러 이하 소액면세 폐지를 적법하다고 판결. 트럼프는 2024년에만 108억 달러 관세 세수가 이 통로로 새나갔다고 주장

- 피치가 미국 등급을 AA+로 확인. 다만 2032년까지 메디케어·사회보장 지출이 GDP 대비 1%포인트 가까이 늘고 부채한도는 2027년 중반 도달, 2026~2027년 성장률은 1.9%로 둔화 전망

- 30년물 250억 달러 입찰 낙찰금리가 5.216%로 2001년 이래 최고. 응찰배율 2.39로 전회 2.44에서 하락

- 40여 개국의 중국 우회 환적을 지목했고 캐나다와는 8월 19일 관세 시한을 앞두고 협상 가속

(2) 기술주 이슈

• 샌디스크 인베스터 데이

- 회계연도 2028~2030 프레임워크로 매출 성장률을 연간 10%, 매출총이익률 약 80%, 영업이익률 약 75%, 판관비는 매출 대비 약 5%, 조정 잉여현금흐름률 약 50% 제시

- 장기계약을 8개 고객과 체결해 회계연도 2027 출하 물량의 약 50%, 2028 출하 물량의 약 3분의 2를 커버하기로 발표

** 3년간 평균가격 상승 기여를 0으로 놓았다는 전제로 발표한 것으로 판단. 

++ 성장은 보수적, 마진 레벨은 공격적인 비대칭 모델. 샌디스크는 물량만 보수적으로 놓고 마진은 고정시킨 셈이며 두 가정이 동시에 성립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 오늘 급등의 지속성

- 13.67% 급등의 성격은 이익 추정 상향이 아니라 자본배분 재평가. 수급 근거도 일시적. 당일 풋/콜 비율은 0.59로 콜 우위였으나 미결제약정 기준은 1.18로 여전히 풋 우위이므로 장기 포지션은 낙관으로 돌아서지 않았음

- 투자 함의는 추격이 아니라 소화. 주주환원發 급등은 분할 매도 기회로 접근하고, 되돌림 이후 NBM 커버율이 회계연도 2027 실적에서 매출 가시성으로 확인되는지를 재진입 조건으로 삼는 것이 합리적

• 테슬라 태양광 투자는 전력이 병목이라는 논리에 수직계열화로 답한 사례 

- 프로젝트 크리스털 선 JETI 신청서는 8월 7일 공개돼 10~12일에 소화된 재료

** 2026~2028년 건설, 2029년 1분기 상업생산 목표. 상시 정규직 9,712명, 건설 피크 1,147명

- 잉곳·웨이퍼 제조부터 코팅, 메탈라이제이션·프린팅, 셀 테스트, 클린룸까지 포함한 완전 수직계열. 미국 내 태양광 제조가 대부분 아시아산 셀을 들여온 모듈 조립이라는 점과 비교하면 이례적

** 생산능력은 비공개. PV Tech 리서치는 큐셀 카터스빌이 3.3GW에 약 25억 달러였던 점을 근거로 10GW 초과를 추정하는 반면, 별도 분석은 100GW에 약 16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봐 머스크가 과거 제시한 100GW는 101억 달러로 불가능하다는 판단

- 투자 함의는 태양광 업종 이벤트가 아니라 AI 전력 조달 이벤트. 

** 스페이스X의 그라임스 카운티 테라팹 168억 달러, 브룩셔 메가팩 라인과 함께 놓으면 머스크 진영이 칩·전력·저장을 동시에 내재화해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를 짓는 윤곽

• 그 밖의 기술주 이슈

- 구글 제미나이 3.7 플래시

** 100만 토큰 기준 입력 0.75달러, 출력 3.75달러로 3.6 플래시 초기가의 절반. 

** 신모델이 클로드 소네트와 GPT-5.6을 앞선다고 주장하나 평가는 엇갈림

- 정작 중요한 것은 제미나이 3.5 프로는 이번에도 일정이 제시되지 않아 네 번째 지연이며 구글의 최신 범용 프로 모델은 2월 공개된 3.1 프로에 머물러 있음. 3주 만의 플래시 재출시는 프론티어 공백을 저가로 메꾸는 형국

- IB·리서치하우스 전망

** 씨티는 S&P 500 구성종목 연간 이익 전망을 약 4% 상향하면서 연말 목표 8,100을 유지, 현 수준 대비 약 5% 상승 여력. 다만 상향분의 대부분을 20개 종목이 만들었다는 집중도 위험을 경고

++ 팩트셋 집계 기준 이익률이 사상 최고이며 이익 증가가 매출 성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

** 영란은행은 AI 주식 거품이 꺼질 경우 미국 주식과 채권에서 자금이 동시에 이탈해 영국 국채·크레디트로 전이될 수 있다고 분석. 실제로 미국 주식-채권 3개월 상관계수는 1997년 이래 최고, 120일 기준 50%를 상회

** UBS는 시스코 가이던스를 보수적 설정으로 보고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평가

** 기타

++ 앤트로픽이 10월 상장 가능성과 2조~3조 달러 밸류에이션을 논의 중이며 성사 시 스페이스X를 넘어 사상 최대 IPO

(3) 시장 대응

• 이번 상승의 담보물은 유가 한 가지임 - 소거할 이벤트가 9월 중순 FOMC까지 비어 있다는 점이 더 중요

- 나는 확실성은 강세, 불확실성은 매물이며 이벤트 소거 시점을 활용하라고 판단해왔고 12일 CPI와 13일 PPI 소거 구간에서 그대로 확인됨. 

- 다만 러셀 2000이 0.27% 상승에 그친 반면 나스닥이 0.81% 상승한 것은 금리 하락의 수혜가 아직 광범위하지 않다는 신호이며, 금리 민감 자산의 이번 반등은 되돌림 위험을 내장한 것으로 판단

- 실행 사항

** 첫째, 메모리·스토리지 원데이 급등분은 추격하지 않음

** 둘째, 신규 매수는 PPI가 지목한 전력·전력기기·데이터센터 건설로 이동함. 변압기 4.2%, 개폐기 1.5%, 최종수요 건설 2.2% 상승은 병목이 칩에서 전력으로 옮겨갔다는 통계적 확인이며 이 구간은 아직 가격에 덜 반영됨

** 셋째, 유가가 배럴당 85달러를 회복하거나 이란 정유·전력 시설 재타격 헤드라인이 나오면 오늘의 물가·금리 논리는 즉시 무효화되므로 포지션부터 축소. 반대로 유가가 80달러를 하향 이탈하고 8월 전자부품 물가 하락이 이어지면 메모리 비중을 장비·전력으로 교체

• 집행 계획

- 연금 투자자: 타이거전력인프라 액티브가 전체 포트의 20% 미만인 경우 보유 현금의 5~10% 내에서 추가 매수. 타이거 우주테크 ETF의 평가금액의 10% 내에서 추가 매수 

- 해외주식: 인텔 보유 수량의 10% 추가 매수, 블룸에너지 보유 수량의 10% 추가 매수, GE번노바 보유 수량의 10% 추가 매수 

#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FOMC까지의 공백 구간은 조급하게 채우지 마시길 바랍니다.

면책사항: 본 글은 개인이 작성하였으며, 작성자가 내용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집니다. 독자는 본 글을 열람한 후 내린 판단에 대해 책임을 가지며, Soo Da List는 본 글의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정보 이용으로 인한 모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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