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H-1B·L-1 연장 수수료, 내년 9월부터 확정 시행

📍 Pooler, GA    |   📅 08.12.26    |    👁️ 0 views    |    신고

무엇이 바뀌었나
H-1B 비자는 4,000달러, L-1 비자는 4,500달러의 연장 수수료가 2026년 9월 9일부터 확대 적용돼요. 원래는 최초 신청이나 고용주 변경 때만 붙던 9-11 대응 생체인식 수수료인데, 이제는 연장 신청에도 똑같이 붙는 거예요. 직원 50명 이상인 회사가 대상이고요, 국토안보부(DHS)는 이 비용을 직원 본인이 대신 내는 것도 허용하지 않기로 했어요. 특정 국가나 인종을 겨냥한 차별이라는 주장도 DHS는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해당되는 분
H-1B나 L-1 비자로 근무 중이며 연장을 앞두고 있는 분, 그리고 직원 50명 이상 규모에서 이들을 스폰서하는 회사 인사/이민 담당자

챙겨야 할 것
연장 수수료는 회사가 내야 하고 직원에게 전가할 수 없으니, 재직 중인 회사가 이 비용을 어떻게 처리할지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2026년 9월 9일 이후 접수되는 연장 신청부터 적용되니, 그 전에 연장을 진행할 수 있는지 이민 담당 변호사나 회사 HR과 일정을 상의해보세요.

※ AI가 최신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공식 기관이나 전문가(변호사·세무사·재정상담사 등)에게 꼭 다시 확인하세요.
원문: NewsCord

이민, News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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