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었나
트럼프 행정부가 H-1B, L-1 비자에 붙는 '9-11 대응 및 생체정보 출입국 수수료'를 확대하려고 해요. 지금까진 신규 신청이나 고용주 변경 때만 냈는데, 앞으로는 기존 직원의 체류 연장(extension) 신청에도 이 수수료를 물릴 수 있다고 하네요. 대상은 미국 내 직원 50명 이상이면서 그중 절반 넘게 H-1B나 L-1 소지자인 회사들이라, 인력 대부분이 비자 신분인 아웃소싱·IT 기업들이 직격탄일 것 같아요. 아직 정식 발효는 아니고 확대 방침이 나온 단계예요.
해당되는 분
H-1B·L-1 소지자로 일하고 있고 회사가 직원 50명 이상, 그중 절반 이상이 H-1B/L-1인 기업에 다니는 분
챙겨야 할 것
본인 회사가 이 기준에 해당하는지, 연장 신청 시기가 언제인지 인사팀이나 이민 담당 변호사에게 미리 확인해보세요. 정식 규정과 시행일이 나오면 추가 수수료 부담 주체(회사 vs 개인)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AI가 최신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공식 기관이나 전문가(변호사·세무사·재정상담사 등)에게 꼭 다시 확인하세요.
원문: The Times of India
이민, The Times of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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