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아이티 TPS 종료, 남플로리다 30만명 신분 잃어

Pooler, GA2026.07.311 신고 차단

무엇이 바뀌었나
아이티인들에게 주어졌던 임시보호신분(TPS)이 대법원 판결로 결국 종료 수순에 들어갔어요. 2010년 대지진 이후 15년 가까이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살고 일할 수 있게 해주던 신분인데, 국토안보부는 "아이티 상황이 귀국 가능할 만큼 개선됐다"며 종료를 밀어붙였습니다. 남플로리다에만 헬스케어, 건설, 서비스업에서 일하는 아이티 이민자가 많은데, 신분이 사라지면 취업허가(EAD)도 함께 만료돼서 당장 일자리를 잃을 수 있어요. 아직 개인별 정확한 종료 시점은 다르고, 다른 신분으로 갈아탈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급합니다.

해당되는 분
아이티 TPS 신분으로 체류 중인 분, 특히 결혼·가족·취업 등 다른 이민 경로가 있을 수 있는 분들이 우선 확인해야 해요.

챙겨야 할 것
본인 TPS 종료일과 EAD 만료일을 USCIS 계정이나 서류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배우자가 시민권자거나 가족초청, 취업스폰서 등 다른 영주권 경로가 있는지 이민 변호사와 상담해서 신분 전환이 가능한지 따져봐야 합니다. 전환할 방법이 없다면 자진 출국 계획도 함께 준비해야 하고, 혹시 모를 구금 상황을 대비해 변호사 연락처를 미리 확보해두는 게 좋습니다.

※ AI가 최신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공식 기관이나 전문가(변호사·세무사·재정상담사 등)에게 꼭 다시 확인하세요.
원문: NPR

이민,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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