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해외 아티스트 공연비자, 이젠 1년도 걸려요

📍 Pooler, GA    |   📅 07.26.26    |    👁️ 0 views    |    신고

무엇이 바뀌었나
외국 뮤지션이나 화가, 무용수가 미국에서 공연하려면 P-3 같은 취업비자를 받아야 하는데요, 이게 원래도 수백 페이지짜리 서류에 언론보도, 수상경력, 추천서까지 다 갖춰야 하는 복잡한 절차였대요. 그런데 코로나 때 밀린 적체가 안 풀린 채로 트럼프 행정부 들어 심사가 더 깐깐해지면서, 예전엔 2~4개월이면 되던 처리기간이 지금은 1년 넘게 걸리기도 한다고 해요. 대사관 인터뷰 예약도 밀려있고 신청 비용도 올라서, 서류 다 갖추고 돈 내고도 국경에서 입국이 막히는 경우까지 있다네요. 결국 미국 관객들 입장에서도 좋아하던 해외 아티스트 공연을 못 보게 되는 셈이에요.

해당되는 분
해외 아티스트를 초청하려는 공연기획사, 갤러리, 대학 등 비자 스폰서 및 P/O 비자로 미국 활동을 계획 중인 외국 국적 예술가

챙겨야 할 것
P-3(문화교류) 또는 O-1(특기자) 비자는 USCIS에 먼저 청원서를 접수하고 승인 후 본국 미국영사관에서 별도 인터뷰를 거쳐야 해요. 최근 처리기간이 크게 늘었으니 투어나 전시 일정보다 최소 1년 전에는 청원서 접수를 시작하는 게 안전하고, 이민법 변호사나 비자 전문 booking agent와 미리 상담해서 서류 준비 기간을 넉넉히 잡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 AI가 최신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공식 기관이나 전문가(변호사·세무사·재정상담사 등)에게 꼭 다시 확인하세요.
원문: NPR

이민,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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