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내용이냐면
연방 학자금 대출을 받았는데 학교가 취업률이나 교육 내용을 속였다면, 대출을 아예 안 갚아도 되는 길이 있어요. 코린시안 칼리지, ITT 테크니컬 인스티튜트, 웨스트우드 칼리지, 마리넬로 뷰티스쿨, 아트 인스티튜트 계열 학교 출신들이 대표적으로 이 혜택을 받았는데요. 교육부가 이런 부정행위를 확인하면 개인이 신청 안 해도 대출을 통째로 없애주는 '그룹 디스차지'를 적용한 사례도 많다고 해요. 다만 사립 대출은 해당 안 되고, 학교마다 프로그램 적용 여부가 다르니 꼭 확인이 필요해요.
해당되는 분
위에 언급된 학교(코린시안, ITT테크, 웨스트우드, 마리넬로, 아트 인스티튜트 등)를 다녔거나 자녀가 다녔던 분, 학교가 취업률·수료율을 속였다고 느끼는 연방 학자금 대출자
챙겨야 할 것
본인이나 자녀가 다닌 학교가 해당되는지 궁금하면 연방 교육부의 Borrower Defense to Repayment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신청 자격을 확인해보세요. 그룹 디스차지 대상이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처리된 경우도 있으니, 대출 계정(StudentAid.gov)에 로그인해서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사립 대출은 이 프로그램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도 꼭 기억하세요.
※ AI가 최신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공식 기관이나 전문가(변호사·세무사·재정상담사 등)에게 꼭 다시 확인하세요.
원문: MARCA
보육/육아,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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