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아이티 TPS 종료, 남플로리다 30만명 신분 잃어

📍 Pooler, GA    |   📅 07.31.26    |    👁️ 0 views    |    신고

무엇이 바뀌었나
아이티인들에게 주어졌던 임시보호신분(TPS)이 대법원 판결로 결국 종료 수순에 들어갔어요. 2010년 대지진 이후 15년 가까이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살고 일할 수 있게 해주던 신분인데, 국토안보부는 "아이티 상황이 귀국 가능할 만큼 개선됐다"며 종료를 밀어붙였습니다. 남플로리다에만 헬스케어, 건설, 서비스업에서 일하는 아이티 이민자가 많은데, 신분이 사라지면 취업허가(EAD)도 함께 만료돼서 당장 일자리를 잃을 수 있어요. 아직 개인별 정확한 종료 시점은 다르고, 다른 신분으로 갈아탈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급합니다.

해당되는 분
아이티 TPS 신분으로 체류 중인 분, 특히 결혼·가족·취업 등 다른 이민 경로가 있을 수 있는 분들이 우선 확인해야 해요.

챙겨야 할 것
본인 TPS 종료일과 EAD 만료일을 USCIS 계정이나 서류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배우자가 시민권자거나 가족초청, 취업스폰서 등 다른 영주권 경로가 있는지 이민 변호사와 상담해서 신분 전환이 가능한지 따져봐야 합니다. 전환할 방법이 없다면 자진 출국 계획도 함께 준비해야 하고, 혹시 모를 구금 상황을 대비해 변호사 연락처를 미리 확보해두는 게 좋습니다.

※ AI가 최신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공식 기관이나 전문가(변호사·세무사·재정상담사 등)에게 꼭 다시 확인하세요.
원문: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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