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배너 역사지구에 있는 더글라스 호텔 안에 레스터스라는 아담한 씨푸드 바가 6월 23일 문을 연대요. 찰스턴에서 유명한 와일드올리브를 운영하는 셰프 자크 라슨이 만드는 곳인데, 실내 42석에 파티오 55석뿐인 작은 규모라 오이스터 바 8석짜리 카운터가 중심이라고 하네요. 새우는 앵커쉬림프, 굴은 타이비오이스터에서 받아 쓰고, 나지막한 나무 천장에 앤틱 타일 바닥이라 유럽 선술집 느낌이 난다고 해요. 프렌치 느낌 나는 메뉴에 로우컨트리 해산물을 곁들인다니, 서배너 가시는 분들은 한번 들러볼 만하겠어요.
※ AI가 지역 뉴스를 보고 정리한 글이에요. 가시기 전에 영업시간이나 일정은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원문: Garden & Gun
재잘재잘, Garden & 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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