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육아

부모 PLUS론, 학위당 6만5천불로 상한

📍 Pooler, GA    |   📅 07.25.26    |    👁️ 0 views    |    신고

무슨 내용이냐면
자녀 대학 학비를 부모 명의로 빌리는 Parent PLUS론, 이제 예전처럼 등록금 전액을 빌릴 수 없어요. 학위 과정 전체로는 6만5천 달러, 한 학년도에는 2만 달러까지만 대출이 된다고 하네요. 게다가 낮은 월납입금으로 인기였던 SAVE 상환플랜도 없어져서, 기존에 가입했던 분들은 새 상환 방식을 새로 골라야 해요. 일리노이대 재정지원처장은 "이 정도로 큰 변화는 흔치 않다"고 할 정도로, 미리 확인 안 하면 등록 자체가 꼬일 수 있는 상황이에요.

해당되는 분
자녀 대학 등록금을 Parent PLUS론으로 충당하려는 학부모, 그리고 SAVE 플랜에 가입해 낮은 상환금을 내던 졸업생·학부모

챙겨야 할 것
대출 신청 전에 자녀가 다니는 학교 재정지원(financial aid) 사무실에 연락해서 부족한 금액을 어떻게 메울지 먼저 상의하세요. 이미 대출이 있는 분은 studentaid.gov에서 새 상환 옵션과 월 납입금을 계산기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어요.

※ AI가 최신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공식 기관이나 전문가(변호사·세무사·재정상담사 등)에게 꼭 다시 확인하세요.
원문: Capitol City Now

보육/육아, Capitol City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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