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내용이냐면
아이다호 보이시에 사는 고등학생 리오 라슨이 덕테이프로 만든 프롬 드레스로 2천 달러 장학금을 받았어요. 스칼렛 마코앵무를 본떠 깃털 8천 개를 일일이 오려붙였는데, 만드는 데만 760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 전국 150여 개 참가작 중 톱10에 뽑혔고, 이후 대중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까지 갔대요. 성적이나 에세이 말고 손재주와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이런 공모전형 장학금도 학비 마련에 꽤 쏠쏠한 선택지가 될 수 있겠어요.
해당되는 분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특히 미술·공예에 관심 많은 아이가 있는 분
챙겨야 할 것
이 공모전은 덕테이프 브랜드에서 매년 여는 'Stuck at Prom' 대회로, 덕테이프로 만든 웨어러블 프롬 패션을 출품하는 방식이에요. 관심 있으면 매년 봄 공모 시기와 참가 규정을 덕테이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시고, 학교 미술 선생님이나 진로상담 선생님께 이런 창의력 기반 장학금 정보를 더 물어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 AI가 최신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공식 기관이나 전문가(변호사·세무사·재정상담사 등)에게 꼭 다시 확인하세요.
원문: East Idaho News
보육/육아, East Idah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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